기글 기다림을 마치다.
GIGL – The long wait is over.
“누군가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

기글은 2016년 성수동 아뜰리에길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스타일이나 멋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가방의 가장 중요한 가방 내면의 본질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의 가방은 예전부터 있었을거 같지만 아직은 없는 그런 가방입니다. 기글의 특징은 usability, flexibility 입니다.
기글 가방은user experience 기반으로 다양한 수납기능, 가방 제품과의 결합(combination), 사용성 중심의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소비자는 목적에 따라 편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기글 가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he brand that makes unparalleled bags some have been waiting for a long time
Launched its operation in 2016 on an atelier street in Seongsu-dong, Seoul.
Rather than showing off its style, GIGL strives for representing the essence of bags’ true
form GIGL makes unique bags that nobody has seen yet.
The functionality and adaptability are GIGL’s main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user experience, each bags has adopted a variety of storage options,
connectivity with other GIGL products, and user-oriented design.
The user shell find different ways to mix and adopt GIGL products as their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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